1. 단기적 이익 - “재무적 관점의 직접 기회비용”
자녀들 대학진학전까지는 최소 년간 $45,000의 직접비

1) 년간 비영주권 신분에서의 두 자녀 고교까지 유학의 추가 비용
    - 학비 $25,000 (인당 $12,000 ~ 13,000)
    - CHILD BENEFIT 기회손실 $6,000 (평균 인당 월 250불)
    - 의료보험 비용 $2,500 (자녀 각 $700 + 어머니 여행자보험 $1,000)

2) 보호자의 기회비용
    - 비영주권자로서의 영어교육비 추가분 평균 10,000불 (영주권자는 무상)

3) 비자신분 유지를 위한 비용
    - 년간 최소 1000불 (년마다 갱신)

4) 두자녀 대학 진학이후의 교육비 기회비용 (UBC engineering 인 경우)
    - 비영주권자 년간 최소 $25,000/인, 두명의 자녀경우 $50,000
    - 영주권자의 경우 년간 $5,400/인, 두명의 자녀경우 $18,000
    - 최소 년간 기회비용 $32,000불/두자녀
    - 그외 의대 등의 경우 비영주권자의 경우 입학이 사실상 불가능

2. 단기적 이익 - “영주권을 활용한 자기계발의 기회이익”
- 배우자의 경우 영주권 취득이후 밴부버 인근의 UBC, SFU등의세계유수의 대학 혹은 COLLEGE에서 중단했던 분야의 학업을 매우 저렴하게 재개 가능
- 년간 대학 교육 경우 $25,000

3. 장기적 이익 - “자산포트폴리오의 재분배”

1) 한국과 캐나다 양국간 자산 취득 재분배를 통한 합리적 절세 및 자산증식
     - 캐나다는 양도차익세의 개념이 거의 없음
2) 양국간 거시경제, 환율추세를 활용, 투자재분배를 통해 최적 포트폴리오 구축
3) 양국 나아가 북미시장 고려하여 사업체의 본/지사 편제 및 시장개발 가능


4. 장기적 이익 - “캐나다의 풍부한 사회복지혜택”

1) 한국에서 RETIRE 후 제2의 인생설계의 최적지
    -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, 최고의 교육인프라, MULTI-CULTURE, 안전한 치안
    - 근접한 미국, 멕시코 등의 북미지역으로의 자유로운 왕래 및 사업 (시민권자, NAFTA 혜택)

2) 캐나다가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사회복지 시스템
    - 다양한 연금, 무상의료시스템, 높은 수준의 인권의식
    - 한국과는 달리 자녀의 미래까지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안정된 사회안전망시스템

5. 캐나다의 사회문화적 환경의 잇점

1) 넓은 국토에 비해 부족한 노동력
2) 요리사, 헤어디자이너, 배관공, 용접공, 한의사 등 전문 기능직/전문직에 대한 우대
3) 사업이민에 대한 연방/주정부의 다양한 지원
4) 지역사회의 다양한 커뮤니티 센터, 각종 스포츠설비
5) 캐나다 정부의 친이민 정책 - 년간25만명 가량의 신규이민자 유입